신규 도로망 개통으로 환경 개선되자 주변 아파트 값도 들썩
장재터널, 강남순환고속도로 개통되는 '사당 힐스테이트' 인기 높아져

아파트를 고를 때 다양한 생활여건을 꼼꼼히 따져보는 수요자들이 늘어나면서 미래 교통 호재를 갖춘 신규 아파트 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신규 도로가 뚫리거나 새로 지하철역이 개통되는 지역은 기동력과 접근성이 개선돼 생활권이 넓어질 뿐만 아니라 차후 집값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큰 호재로 여겨진다.

실제로 위례 터널이 지난 4월 조기 개통을 한 후 위례 지역 내 아파트 프리미엄이 뚜렷한 상승 기류를 보였다. 위례터널은 성남과 강남 세곡사거리를 잇는 2362m의 터널로 서울 동남부권의 강남 접근성을 높이는 위례신도시 최대 교통 수혜로 꼽혔다. 상습 정체 구간이던 복정사거리 구간의 교통이 위례터널로 분산되면서 혼잡도는 줄었고 이동 시간은 개통 전보다 20여분 빨라졌다.

2015년 1분기 국토교통부 아파트 실거래가에 따르면 지난 1월 입주한 '위례신도시 송파 푸르지오'의 전용면적 112㎡는 지난 4월 10억원에 매매됐다. 2012년 8월 분양한 이 아파트의 같은 면적의 분양가는 8억원 수준. 지난해 말부터 기대감이 상승해 올해 초 약 7천만원에서 8천만원 수준이던 웃돈은 강남으로 통하는 위례터널의 조기 개통 영향에 힘입어 현재 프리미엄이 약 2억원 가량 붙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역 내 새로 도로가 교통되는 경우 도심이나 각지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되기 때문에 큰 호재로 꼽힌다"며 "장재터널이 개통되는 사당동 등 교통환경이 개선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분양 문의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상황이 이어지면서 장재터널과 강남순환고속도로 등 교통 수혜가 풍부한 동작구 사당동에 조합원을 모집중인 아파트가 있어 주목 받고 있다.

7호선 내방역과 2호선 서초역 사이를 연결하는 장재터널이 2018년 완공되면 동작에서 서초까지 기존 보다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강남 접근성도 높아진다.

게다가 강남구, 서초구, 송파구 등의 강남3구와도 인접해 있고, 방배동과는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나눠져 있기 때문에 비싼 강남권 아파트 대신 편리한 강남생활권을 누리면서 합리적인 집값과 우수한 교통환경, 그리고 다양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춘 아파트라 할 수 있다.

분양홍보관 오픈 이후 일주일 만에 전용59㎡의 조합원 모집(106가구)이 마감됐고 전용 84㎡도 계약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전체 조합원 모집도 조기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당3동 지역주택 조합아파트의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동작구 동작대로 59(교보생명 빌딩) 10층에 있다.

문의 : 02-525-7777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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