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다 골라먹을 수 있는 126가지 베이글과 역동적인 아메리칸 빈티지 분위기 선보여
복합문화공간을 추구하는 ㈜카페베네가 일부 매장을 중심으로 새롭게 변화를 꾀한 아메리칸 빈티지 스타일의 베이글 카페가 소비자와 창업자의 선택을 고려한 아이템으로 창업 시장에서 새로운 대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시장에 복합문화공간이라는 카페 문화를 선도한 카페베네는 뉴콘셉트 매장을 일부 매장에 선택적으로 도입하여 다시 한 번 커피 및 디저트 시장을 주도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기존의 베이글 전문점과 메뉴 및 인테리어에서 대폭 차별화를 두고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개성을 중시한 디저트 문화를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카페베네는 기존의 편안함을 강조한 유러피안 빈티지 풍의 카페베네와 함께 각 지역 상권 등을 고려하여 활기와 역동성을 지닌 아메리칸 빈티지 풍의 베이글 카페 콘셉트의 카페베네를 선택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 성장한 커피라는 음료 시장은 현재까지도 다양한 콘셉트의 카페들이 경쟁을 펼치고 있다. 베이글의 경우, 뉴욕을 중심으로 가장 오랫동안 전 세계 소비자들이 즐겨 먹었던 베이커리 메뉴로, 최근에는 크림 치즈를 발라 먹는 형태로 새롭게 한국 시장에서 각광받고 있다.

'카페베네 커피&베이글' 매장에서 선보이는 126가지 베이글은 9가지의 베이글과 14가지의 크림치즈 조합으로 총 126가지의 베이글 메뉴를 뜻한다. 특히, 베이글과 함께 선보이는 크림치즈는 더블휩 공법을 사용하여 기존의 크림치즈보다 부드러운 식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크랜베리아몬드, 레몬, 올리브, 크키앤크림, 초코청크, 체다치즈, 할라피뇨 등 개성 넘치는 14종의 크림치즈를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서 소비자들이 각자 입맛에 맞는 치즈를 선택하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베이글에 선택적으로 들어가는 크림치즈를 더블휩 공법을 사용하여 생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만들어서 식감을 가볍게 한 것이 특징이다.

메뉴부터 공간까지 소비자들의 개성과 선택을 중시한 뉴콘셉트의 카페베네 커피&베이글 매장은 기존의 카페베네 컨셉과 함께 상권의 특성, 매장의 규모, 상권에 따라 소비자에게 다양하게 적용할 수 있어 커피 및 디저트 시장의 차별화된 새로운 창업 아이템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