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여성미를 재발견하는 '모태걸 콘테스트'가 이달 24일 열린다.

이번 대회는 주얼리 브랜드인 스와로브스키에서 만든 신규브랜드인 '모어 투 어도어(more to adore)' 와 함께 '아티스트모태(Artist mote)'가 주최하는 대회이다.

최근 건강미인을 뽑는 '머슬마니아'를 통해 유승옥, 이현민, 낸시랭까지 건강한 근육의 여자들이 이슈가 되고 있다. 건강미인 대회가 이슈가 되면서 많은 TV프로그램이나 언론에서 이슈가 되면서 전국적으로 운동 열풍이 일어나고 있다.

여자들만의 본연의 아름다움을 대결하는 미스코리아 같은 대회 보다는 남자들과 동등한 대결이 이슈가 되는 건, 여자들의 사회적 지휘가 높아지면서 변화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점점 여자만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움은 점점 잃어가고 있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는 아티스트모태 서상열 마케팅 이사는 "모태걸 콘테스트를 통해 많은 여성분들이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았으면 한다"면서, "바쁜 일상 속에서 잃어버린 나의 여성스러움과, 결혼 후 잃어버린 여자라는 이름을 이번 대회를 통해 한번 더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여성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연령에 상관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모태걸 콘테스트만의 독특한 점은 과거 여자로 아름다웠던 사연이 심사기준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서상열 이사는 "7월 24일 청담동 갤러리에서 시상과 함께 모태걸로 선정된 여성분들을 그날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만들어 드리는 이벤트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모태걸 콘테스트는artistmote.com/motegirl을 통해 신청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