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하반기 전국에서 2만6000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신규 공급분 1만2000가구와 기존 입주자가 퇴거해 재공급하는 주택 1만4000가구로, 지역별로는 수도권 1만1000가구, 지방 1만5000가구다. 이미 LH는 상반기에 전국에서 4만7000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한 바 있다.
하반기 주요 공급물량은 구리갈매(1164가구), 하남미사(2180가구), 부천옥길(916가구), 대구신서혁신(518가구), 행정중심복합도시(1684가구) 등이다. 입주자격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월평균 소득이 331만원 이하(3인 가구)일 경우 청약할 수 있다. 임대조건은 주변 전세시세의 60∼80% 수준에서 결정된다. LH 관계자는 "하남미사, 부천옥길 등 선호도가 높은 지구가 포함돼 많은 사람들의 청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신규 공급분 1만2000가구와 기존 입주자가 퇴거해 재공급하는 주택 1만4000가구로, 지역별로는 수도권 1만1000가구, 지방 1만5000가구다. 이미 LH는 상반기에 전국에서 4만7000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한 바 있다.
하반기 주요 공급물량은 구리갈매(1164가구), 하남미사(2180가구), 부천옥길(916가구), 대구신서혁신(518가구), 행정중심복합도시(1684가구) 등이다. 입주자격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월평균 소득이 331만원 이하(3인 가구)일 경우 청약할 수 있다. 임대조건은 주변 전세시세의 60∼80% 수준에서 결정된다. LH 관계자는 "하남미사, 부천옥길 등 선호도가 높은 지구가 포함돼 많은 사람들의 청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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