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미래창조과학부와 함께 웹 개발자 등을 대상으로 HTML5 전문교육을 7월부터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HTML5를 활용한 웹 애플리케이션 구축 등 현업에 종사하고 있는 개발자들이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현장 사례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올해부터는 현장인력의 기술 수준 등을 고려해 수준별 교육이 가능하도록 커리큘럼을 개선했다는 것이 인터넷진흥원의 설명이다.

HTML5 전문교육은 올해 총 7회(중급과정 5회, 고급과정 2회)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교육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HTML5 기술 지원센터(www.koreahtml5.kr)에서 확인하면 된다.

강은성기자 esther@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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