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4일 토요일,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가 주최한 블루어워드 <2015 대한민국 학생디자인공모전> 시상식에서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이사장 김창국)' 시각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 3명이 동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작년에 이어 올해 역시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가 주관한 블루어워드 <2015 대한민국 학생디자인공모전>은 디자인 관련 학과 대학생 및 대학원생들의 등용문과 같은 시상식으로, 디자이너로서의 자질을 인정받고 본인의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공모전으로 화제가 되어 왔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시각디자인과 학생들은 해당 공모전에 참여하기 위해 수업 중 디자인 과제물을 완성해 출품했으며, 그 결과 작년에 이어 총 3명의 학생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본 시상식에서 김성민 학생은 한국상품문화디자인학회장상을, 최아정 학생은 우수상을, 최수임 학생은 동상을 수상했다.
세 학생이 재학 중인 서울예술전문학교 시각디자인학과는 학기마다 다양한 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작품을 만들고, 각종 공모전 수상작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제작을 진행하고 있다.
지도 교수의 1:1 관리 시스템으로 고퀄리티의 포트폴리오 완성이 가능하며, 별도의 사교육이 필요 없을 정도로 체계적인 수업이 이루어지는만큼, 이번 공모전에서 역시 해당 학과가 학생들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관계자는 "의미 있는 공모전에서 우리 학과 학생들이 좋은 성적을 이루어 굉장히 기쁘다"라며, "이번 수상을 시작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더 높은 자리에서 빛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작년에 진행된 <2014 블루어워드 전국대학생 디자인 공모전>에서는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시각디자인학과 학생 9명이 수상을 하는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는 현재 2016학년도 신입생 원서접수를 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학교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전화 상담을 통해 알아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