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최강창민이 최근 의무경찰 특기병에 지원, 7일 합격 통보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합격 통보를 받은 최강창민은 30일 이내 병무청으로부터 입영통지서를 받게 된다. 입영 통보 이후에는 입영까지 짧게는 3주, 길게는 두 달 정도의 시간이 걸리는 만큼 8일 첫 방송을 앞둔 MBC 새 수목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가 최강창민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가능성이 높다.
심창민은 극 중 왕위를 이어받을 세손 '이윤' 역을 맡아 이준기-이유비와 함께 삼각 멜로를 이끈다. 이윤은 겉으로 보기엔 놀기 좋아하는 한량 그 자체지만, 아버지의 죽음 이후 발톱을 숨기고 조용히 때를 기다리고 있는 인물이다. '밤을 걷는 선비' 김성열(이준기 분), 조양선(이유비 분)과 여러 사건을 통해 얽히고 설키며 조금씩 자신이 원했던 답을 찾아가게 된다.
한편 '밤을 걷는 선비'는 '해를 품은 달' '기황후' 등을 공동 연출한 이성준 PD가 연출을 맡고, '커피 프린스 1호점'을 집필한 장현주 작가가 극본을 맡았으며, 오는 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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