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은 지난 2013년 12월 11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털털한 매력을 보였다.
이날 박한별은 김일중 아나운서가 "성격이 털털해서 털도 많으시다던데.."라고 묻자 "제모 다 했다. 전신 다 했다. 인중도 했다"고 털어놨다.
방귀도 잘 튼다는 박한별은 "참으면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거다. 그러면 안좋다. 속도 불편하고 그러니까 편안하게.."라고 이유를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박한별과 정은우는 SBS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하면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정은우는 tvN '택시'에 출연해 박한별과의 러브 스토리를 털어놓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공개 열애 7개월 만에 두 사람은 연예계 동료로 돌아갔다.
최근 SBS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박한별은 SBS 새 주말극 '애인 있어요' 출연을 확정 짓고 안방 복귀를 준비 중이다. 정은우는 현재 SBS 일일극 '돌아온 황금복'에 출연 중이며 올해 하반기 군입대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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