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영상 캡처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 영상 캡처
비정상회담의 새멤버 새미가 중국 대표 장위안을 저격했다.

6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53회에서는 새로운 G12가 첫 선을 보였다.

이날 이집트 출신 새미 라샤드가 마지막 G12로 등장했다. 이에 MC들은 일일 비정상으로 새미가 출연했을 당시 장위안과 파피루스에 대해 설전을 했던 것을 언급했다.

새미는 "안 그래도 할 얘기가 있다"면서 "장위안이 그 때 다시 볼 일 없다고 하셨는데 다시 보게 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파피루스 설전 당시 새미가 "전 후배가 아니라 손님"이라고 하자, 장위안은 "당신은 손님 아니고 알바생"이라며 다시 볼 일 없다고 말했던 것.

그러자 장위안은 "반갑습니다"라며 어색하게 인사를 건네 현장을 폭소케 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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