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올해 '연구소기업 R&DB 사업과제'에 32억원을 지원한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연구소기업 설립 시 출자받은 공공기술에 대한 기술적 타당성 검증, 상용화 기술 개발, 마케팅 등 사업화 전 주기를 지원하는 것으로, 과제당 최대 6억원을 2년간 지원한다. 새로 선정된 6개 과제에 14억원, 6개 계속 과제에 18억원 등 모두 32억원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5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18개 신규 과제를 접수받아 기술성, 사업성, 사업화 역량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디에스브로드캐스트, 레이저닉스, 탑앤씨, 정상라이다, 듀켐바이오연구소, 한남바이오 등 6개사가 선정됐다.
특구재단은 신규 과제가 끝나면 5년 간 180명의 일자리 창출과 278억원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용욱 특구재단 대덕특구본부장은 "연구소기업이 창조경제의 신성장동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R&DB 과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이 사업은 연구소기업 설립 시 출자받은 공공기술에 대한 기술적 타당성 검증, 상용화 기술 개발, 마케팅 등 사업화 전 주기를 지원하는 것으로, 과제당 최대 6억원을 2년간 지원한다. 새로 선정된 6개 과제에 14억원, 6개 계속 과제에 18억원 등 모두 32억원을 지원하고, 하반기에는 59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18개 신규 과제를 접수받아 기술성, 사업성, 사업화 역량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디에스브로드캐스트, 레이저닉스, 탑앤씨, 정상라이다, 듀켐바이오연구소, 한남바이오 등 6개사가 선정됐다.
특구재단은 신규 과제가 끝나면 5년 간 180명의 일자리 창출과 278억원의 매출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용욱 특구재단 대덕특구본부장은 "연구소기업이 창조경제의 신성장동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R&DB 과제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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