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츠(www.britz.co.kr)가 디지털 시계와 알람 기능을 갖춘 침대 머리맡용 라디오 멀티플레이어 'BZ-M107'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블랙 바탕에 오렌지 빛 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밤은 물론이고 햇빛이 강한 대낮에도 시각 글씨가 또렷하게 보인다. 월일과 요일도 표신된다. 취침 시 빛에 민감한 이들을 위해 LED 밝기 조절 기능도 넣었다.   브리츠 제공
브리츠(www.britz.co.kr)가 디지털 시계와 알람 기능을 갖춘 침대 머리맡용 라디오 멀티플레이어 'BZ-M107'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블랙 바탕에 오렌지 빛 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밤은 물론이고 햇빛이 강한 대낮에도 시각 글씨가 또렷하게 보인다. 월일과 요일도 표신된다. 취침 시 빛에 민감한 이들을 위해 LED 밝기 조절 기능도 넣었다. 브리츠 제공
사운드 전문기업 브리츠(www.britz.co.kr)가 디지털 시계와 알람 기능을 갖춘 침대 머리맡용 라디오 멀티플레이어 'BZ-M107'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블랙 바탕에 오렌지 빛 대형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밤은 물론이고 햇빛이 강한 대낮에도 시각 글씨가 또렷하게 보인다. 월일과 요일도 표신된다. 취침 시 빛에 민감한 이들을 위해 LED 밝기 조절 기능도 넣었다.

고급스러운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을 사용해 침실, 책상, 사무실 등 어느 공간에도 잘 어울린다. 감각적이며 모던한 스타일은 인테리어 소품으로서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손 한 뼘에도 못 미치는 가로 폭 15.8cm의 아담한 크기는 협탁과 같은 좁은 공간에 두고 쓰기에 적합하다.

지정한 시간이 되면 FM 라디오 또는 알람 음이 흘러나와 일어나기 힘든 아침 기상을 도와준다. 두 개의 알람 저장이 가능하며, 평일, 주말, 주중 등 3가지의 알람 작동 기간 설정이 가능하다.

FM라디오 수신 가능한 채널을 자동으로 찾아 저장하는 자동 패널 프리셋을 이용하면 채널 관리가 쉽다. 최대 20개까지 주파수 저장이 가능하다. 안테나가 내장되어 있어 어느 지역에서도 깨끗하고 선명한 음질로 FM 라디오를 들을 수 있다. 슬립 타이머 모드를 지원해 설정된 취침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라디오가 꺼져 좋아하는 음악 방송을 들으며 숙면을 취할 수 있다.

마이크로USB(5핀) 방식으로 전원을 공급받기 때문에 제품에 포함된 전용 어댑터가 아니더라도 스마트폰에서 쓰는 AC어댑터도 활용할 수 있다. 본체 내에서는 백업 배터리가 포함되어 있어 정전 시에도 설정된 시간이 그대로 유지되므로 매번 시간을 다시 맞출 필요가 없다.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규화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