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소형 아파트들은 전용 85㎡를 초과하는 중대형에 비해 가격 부담은 적고 특화 설계까지 갖춰 몸값을 올리고 있다.

이는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실거주를 원하는 수요자 증가가 원인이다. 그에 따라 중소형 아파트에 대한 수요와 거래도 증가하고 있다.

중소형은 높은 매매가 상승률로 이어진다. 국민은행이 발표한 5월 아파트 매매 상승률 조사 결과 소형(전용 40㎡ 미만)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0.47%였다. 중소형(전용 40~62.8㎡ 미만)도 0.50% 정도다. 반면 중대형(전용 95.9~135㎡ 미만)은 0.28%, 대형(전용 135㎡ 이상)은 0.19% 오르는데 그쳤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운영하는 온나라 부동산정보 통합포털에 따르면 지난 4월 거래된 전국 12만 1,540가구 중 전용면적 85m2이하는 10만 6,329가구로 85m2 초과인 1만 5,211가구보다 많았다. 3월에 비해 거래량 상승률도 중대형이 4.97% 상승해 중소형(3.23%)보다 약 1.74%P 높았다.

부동산 관계자는 "전셋값 상승으로 실수요자들이 증가하고 상대적으로 갈아타기가 수월한 중소형면적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금리가 최저수준이다 보니 이 참에 내 집 마련을 적극 고려하는 수요자가 늘고 있어 중소형 인기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번 분양에 나선 '강릉 교동 풍림아이원'도 이러한 중소형 아파트 이다. 66㎡ 84㎡평 194세대로 이우러진 풍림 아이원은 현재 강릉의 부촌으로 떠오르는 교동에 위치해 있으며 영동초, 광동중, 강릉제일고, 명륜고 및 원주대학교등 학군 밀집 지역으로 위락시설 부재로 교육 및 생활 환경 우수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또한 주변으로는 중앙시장, 홈플러스, 이마트, 강릉아산병원, 강릉의료원, 강릉시청 강릉종합 운동장 등의 완벽한 생활 인프라 구축으로 더운 편안한 생활을 돕고 있으며, 고속버스 터미널 자가용 5분 권역에 위치하고 있고 동서고속철도 및 원주~강릉 복선전철 (개통 예정), KTX 강릉역 또한 2017년 개통 예정으로 편안한 사통팔달 교통망의 편리함을 갖추고 있으며 바다가 보이는 훌륭한 조망권 또한 일품이다.

한편 '강릉 교동 풍림 아이원'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600만원대며, 모델하우스는 오는 7월 중 오픈예정이다.

분양문의 : 1688-9654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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