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근경색 치료·복합 의료영상 기술 초점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정부에서 160억원을 지원받아 의료용 마이크로로봇 핵심 기술 개발에 나선다.
DGIST는 2015년도 산업통상자원부 '마이크로 의료로봇 시스템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최홍수 DGIST 로봇공학전공 교수가 연구단장을 맡은 '스마트 마이크로 의료로봇 연구단'은 심근경색 중 만성완전폐색병변 치료용 마이크로 의료로봇 시스템 개발 사업을 통해 마이크로 의료로봇을 개발하고, 심장 관상동맥이 막힌 만성완전폐색병변 치료를 위한 새로운 최소 침습 치료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마이크로 의료로봇, 자기장 제어 시스템, 마이크로 의료로봇을 위한 2·3차원 복합 의료영상 기술, 최소 방사능 피폭을 위한 원격 로봇기술 등 핵심 기술을 개발해 상용화에 나선다.연구단은 산업부로부터 120억원과 대구시 12억원, 민간투자금 10억 등 4년 동안 약 16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DGIST가 주관하며 미국 드렉셀대, 한양대, 서강대,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삼성서울병원 등이 참여한다. 대구 지역 대표적 자기장 시스템 전문기업 금룡테크도 참가한다. 또 의료용 마이크로로봇 분야 세계적 석학인 브래들리 넬슨 스위스연방공대(ETH) 교수와 재미 한인 과학자인 김민준 드렉셀대 교수도 참여해 마이크로 의료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백나영기자 100na@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이 정부에서 160억원을 지원받아 의료용 마이크로로봇 핵심 기술 개발에 나선다.
DGIST는 2015년도 산업통상자원부 '마이크로 의료로봇 시스템 개발 사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최홍수 DGIST 로봇공학전공 교수가 연구단장을 맡은 '스마트 마이크로 의료로봇 연구단'은 심근경색 중 만성완전폐색병변 치료용 마이크로 의료로봇 시스템 개발 사업을 통해 마이크로 의료로봇을 개발하고, 심장 관상동맥이 막힌 만성완전폐색병변 치료를 위한 새로운 최소 침습 치료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마이크로 의료로봇, 자기장 제어 시스템, 마이크로 의료로봇을 위한 2·3차원 복합 의료영상 기술, 최소 방사능 피폭을 위한 원격 로봇기술 등 핵심 기술을 개발해 상용화에 나선다.연구단은 산업부로부터 120억원과 대구시 12억원, 민간투자금 10억 등 4년 동안 약 160억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DGIST가 주관하며 미국 드렉셀대, 한양대, 서강대, 서울대,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삼성서울병원 등이 참여한다. 대구 지역 대표적 자기장 시스템 전문기업 금룡테크도 참가한다. 또 의료용 마이크로로봇 분야 세계적 석학인 브래들리 넬슨 스위스연방공대(ETH) 교수와 재미 한인 과학자인 김민준 드렉셀대 교수도 참여해 마이크로 의료로봇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백나영기자 100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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