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신세계아이앤씨는 구로동 사옥에서 '노사정 공동 선언식'을 가진 뒤 김장욱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왼쪽부터), 이재준 고용노동부 서울 관악지청장, 이현옥 근로자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 제공
지난 22일 신세계아이앤씨는 구로동 사옥에서 '노사정 공동 선언식'을 가진 뒤 김장욱 신세계아이앤씨 대표(왼쪽부터), 이재준 고용노동부 서울 관악지청장, 이현옥 근로자 대표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세계아이앤씨 제공

신세계아이앤씨(대표 김장욱)는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과 함께 '노사 상생 협력 및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한 노사정 공동 선언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언식에서는 상생 노사문화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지속 성장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무한협력을 선언했다.

신세계아이앤씨는 이번 공동 선언을 통해 △상호 신뢰적 노사문화 강화 △사회공헌 프로그램 확대 추진 △행복한 기업문화 조성 등을 결의했다. 이에 고용노동부 서울관악지청도 노사 상생 협력과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김장욱 신세계아이앤씨 대표는 "행복한 기업문화와 함께 보다 체계적이고 활발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심화영기자 dorot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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