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200조원을 돌파했다.
23일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이 시가총액 201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직전 최고치는 전날 기록한 199조6000억원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739.82를 기록하며 7년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직전 지수 최고치는 지난 2007년 12월 6일 751.57이다. 이날 지수는 개인이 320억8600만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이끌어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10억8600만원, 67억1400만원을 순매도했다.
올해 들어 코스닥의 거래대금이 크게 증가하며 일평균 거래대금도 사상 최고치의 기록을 냈다.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코스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3조5700억원으로 지난해 1조9700억원 대비 78.7% 증가했다.
상승업종은 출판·매체복제(4.69%)가 상승률 1위를 기록했으며 비금속(3.00%), 유통(2.79%) 업종이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23일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이 시가총액 201조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직전 최고치는 전날 기록한 199조6000억원이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739.82를 기록하며 7년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직전 지수 최고치는 지난 2007년 12월 6일 751.57이다. 이날 지수는 개인이 320억8600만원을 순매수하며 상승을 이끌어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10억8600만원, 67억1400만원을 순매도했다.
올해 들어 코스닥의 거래대금이 크게 증가하며 일평균 거래대금도 사상 최고치의 기록을 냈다.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코스닥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3조5700억원으로 지난해 1조9700억원 대비 78.7% 증가했다.
상승업종은 출판·매체복제(4.69%)가 상승률 1위를 기록했으며 비금속(3.00%), 유통(2.79%) 업종이 상승률 상위를 차지했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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