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형탈모는 머리카락이 동그란 모양으로 빠지는 것으로 시작한다. 이를 치료 없이 방치하면 여러 군데에서 탈모가 진행되는 다발성 원형 탈모나 뱀이 또아리를 튼 모양으로 탈모 부위가 연결되면서 확장되는 사행성 원형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심할 경우 머리에서 그치지 않고 눈썹이나 기타 체모까지 빠져버릴 수 있어 조기 치료가 필요하다.
하지만 '주사 치료 몇 번으로 효과를 봤다'는 다른 사람들의 경험담과 치료 후기에, 큰 걱정 없이 병원을 방문했다가 몇 개월간에 걸친 치료에도 불구하고 큰 효과를 보지 못하기도 한다. 특히 머리 뒷부분이나 옆 부분에 발생한 원형탈모, 어린 나이에 발병한 원형탈모일수록 예후가 좋지 않다. 치료를 받았음에도 탈모부위가 손바닥 크기 이상으로 확산되는 사례도 있다. 치료 성과가 보이지 않으면 그때서야 마음이 조급해져 이런 저런 방법들을 시도해보지만, 마음만 상하고 비용과 시간만 날리는 경우가 흔하다.
이는 대부분의 병원에서 환자마다 다른 탈모의 원인을 정확히 파악하지 않고, 일시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스테로이드제를 처방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에 따라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다시 자랄 수는 있지만, 원형탈모에 장기간 반복해서 사용할 경우 두피조직이 녹아 파이거나 모낭의 영구적 손상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원형탈모라고 해서 무작정 스테로이드 치료를 받는 일은 피하는 것이 좋다.
모리의원에 따르면 탈모치료에서 즉각적인 효과보다 중요한 점은 탈모의 원인을 아는 것이다. 모리의원 이상욱 원장은 "원형탈모는 단순히 일시적으로 머리카락이 빠지는 가벼운 질환이 아니다. 원형탈모는 극심한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자가면역체계의 이상이 생겨 발생하는 질환으로, 균형이 깨진 면역세포가 모낭을 공격하고 염증을 일으키면서 머리카락이 빠지게 된다. 즉 신체의 면역 시스템을 바로 잡아야 완전히 치료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리의원에서는 '몸이 건강해야 모발도 건강하다'는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세우고 몸 속부터 건강한 탈모치료와 모발이식을 고집하고 있다. 모리의원에서는 먼저 탈모의 원인을 파악하고 그 원인에 맞춰 치료할 수 있도록 9가지의 철저한 검사 시스템 'THL TEST'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THL TEST는 두피 진단 및 기초 검사, 모발 성장속도 검사, 혈액 검사, 모발조직 중금속 검사, 세포막 투과 검사, 타액 호르몬 검사, 근체형 검사, 활성산소 검사, 생기능 및 생활습관 검사 등을 환자에 따라 선별적으로 진행해, 탈모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분석하는 방법이다.
원형탈모 치료에 있어서는 'No 스테로이드'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스테로이드 대신 근본적인 관점에서 환자의 건강을 회복시킬 수 있는 방법인 면역치료와 영양치료 등을 병행하는 것이다. '모리(毛理: 머리 모, 다스릴 리)라는 이름처럼 장기적으로 모발을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인 셈이다.
무엇보다 모리의원은 탈모치료 후 모발이식까지 가능한 병원으로, '개인별 모발이식주치의' 프로그램과 프로포폴, 통증, 부기, 흉터, 삭발이 없는 '5無 모발이식' 등을 진행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에 멈추지 않고 모발이식 디자인 연구소와 모발과학연구소를 운영하여 보다 생착률이 높고 자연스러운 모발이식 성과를 거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모리의원의 이상욱 원장은 차세대 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회사인 파미셀(PHARMICELL)의 줄기세포를 이용한 임상연구와 치료를 수행하고 있기도 하다. 현재 모리의원에서는 이 같은 줄기세포의 조직 복구 기능과 재생 기능을 탈모치료와 모발이식에 적용해 치료 효율을 크게 높이고 있다.
이상욱 원장은 "원형탈모는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겪을 수 있는 일이다. 처음부터 재발 없이 원형탈모를 극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치료법을 선택하고, 장기전에 돌입했을 경우에도 신체적인 부분은 물론 심리적인 부분까지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의료진을 선택한다면, 원형탈모를 극복하는 것도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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