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착한, 브랜드아파트가 뜬다. 중소형 대단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재조명
부동산 114에 따르면 6월 현재까지 전국에 분양되는 아파트 물량은 모두 17만6,689 가구로 이는 2000년 이후 상반기 물량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나타났다. 이와 같이 아파트 공급이 크게 늘어난 가장 큰 이유는 부동산 시장의 회복 움직임으로 청약 1순위 자격 완화 등 부동산 정책 완화 및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의 내집 마련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특히 상대적으로 분양가 등이 저렴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내집마련 대안으로 큰 주목을 받고 이는데, 이는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시세 대비 20% 정도 낮은 분양가는 분명 아파트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또한 사업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조합원 모집 등의 초기 업무는 업무대행업제가 맡고 조합원의 자금은 신탁사에 맡겨 자금운용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있다.

전용면적 기준 59∼78㎡ 1,239가구 규모로 구성된 포천 송우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중소형에서 보기 힘든 혁신적 평면설계를 선보인다. 전 평형 4베이(bay) 중소형으로 구성돼 입주민들이 선호하는 최적화된 평면을 선보여 실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무엇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의 특성상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되고 있어 입지적 장점에 '서희건설'의 브랜드 가치가 더해져 미래가치가 높게 형성되고 있다.

각 세대는 4베이(bay) 설계로 앞 발코니 쪽으로 방 3개와 거실(총 4개의 공간)이 일렬로 배치된 평면 구조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포천 아파트 최초로 태양광 집열판을 설치, 전기료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포천시에 들어서는 아파트 최초로 화재피난구가 설치된다. 화재발생시 즉각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함으로써 화재를 대비할 수 있고 방범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수요자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송우 서희스타힐스 아파트는 포천시 내 노후 아파트 생활 주민들에게는 안전한 신규 아파트로 인식되어 주목 받고 있다"고 전했다.

포천 송우 서희스타힐스는 구리포천고속도로가 단지에서 2km, 43번 국도 바로 옆에 위치하며 강남과 동대문 방향 버스망이 탁월하다. 또 구리~포천간 고속도로가 오는 2017년 개통되면 구리까지 40분, 잠실까지 50분 정도면 이동이 가능하고 포천-파주-남양주 화도를 잇는 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도 오는 2020년 개통될 예정이라 사통팔달 광역교통망을 갖추게 된다.

단지 인근에 위치한 태봉초등학교, 송우중학교, 송우고등학교, 동남고등학교 등으로 자녀 등하교가 원활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에는 홈플러스, 이마트, 대진대학교, 포천세무소, 포천시립송우도서관, 포천시청, 포천시청소년문화교육센터 등 생활 편의 시설이 많이 조성돼 있다. 또한 포천시 송우생활체육공원, 태봉공원, 포천천 등 자연이 좋고 산정호수, 허브아일랜드, 내촌 스키장 등 유명 힐링 주거환경도 인근에 다양하게 조성돼 있다.

포천 송우 서희스타힐스지역조합 아파트 관계자는 "포천시에 10여 년만에 들어서는 신규 아파트단지로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면서 "해당 사업부지의 토지매입을 90% 완료함으로써 불확실성을 제거, 예비 조합원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정적인 사업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분양문의 : 1600-0339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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