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컴퍼니엘엔씨는 지난 18일과 오늘(23일) 양일 간 프리미엄 웨딩사진 브랜드 '쟈뎅 드 라망(Jardin de L'amant)의 뉴샘플 '매리미(MARRY ME)' 출시기념 쇼케이스를 청담본점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뉴샘플 '매리미(MARRY ME)'와 프리미엄 본식 스냅 '퍼스트모션(FIRST MOTION)', 브라이덜 샤워 화보 'the Shining Moment' 등을 함께 공개하여 파워 컨텐츠 크리에이티브 강자로서의 면모를 과시하였다.
또 샘플의 의상을 담당한 유러피안 오뜨꾸뛰르 컨셉의 웨딩 디자이너 드레스 브랜드 '크리스토프 초이'의 최준영 대표가 직접 쇼케이스에 참여하여 크리스토프 초이의 세컨라인 '파지아노(FAGIANO)'를 전시하고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특히 정형화된 웨딩촬영의 틀을 깨는 파격의 미가 돋보이는 이번 '매리미 샘플은 보헤미안적인 무드가 가미된 목가적이고 서정적인 앨범이다. 또한 둘만의 소박하고 아름다운 '스몰웨딩'을 준비하는 연인들의 모습을 담아낸 스토리텔링이 있는 독창적인 웨딩화보로 내추럴한 라이팅과 낭만적인 시츄에이션들이 조화를 이루기에 예비 부부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다.
(사진제공 = 쟈뎅 드 라망)
'쟈뎅 드 라망(Jardin de L'amant)'은 프랑스어로 '연인들의 정원'이란 뜻이다. 고품격 럭셔리 웨딩촬영은 물론 TOP스타와 수많은 셀레브리티들의 맞춤식 웨딩촬영 및 유명매거진과의 콜라보레이션 화보 작업 등을 진행하는 프리미엄 포토그라피(premium Photography)로 잘 알려져 있기도 하다.
한편, 아시아 웨딩사진 트렌드를 선도하는 ㈜비쥬얼컴퍼니엘엔씨는 신부들의 로망 '라망스튜디오', 감성주의 작가사진 '포토아뜰리에 더함', 프리미엄 웨딩화보 '쟈뎅 드 라망', 스토리가 있는 고품격 본식 스냅 '퍼스트 모션' 등의 TOP 웨딩사진 브랜드를 보유하며 업계에서 하이엔드 클래스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