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 제작플랫폼 '브런치'
다음카카오(대표 최세훈·이석우)가 콘텐츠 제작 플랫폼 '브런치'의 베타 버전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글쓰기를 즐겨하는 이들이 브런치 베타버전에서 우선 글을 발행할 수 있도록 지난달부터 브런치 작가를 모집했다. 이를 통해 선정한 1000명의 작가가 22일부터 모바일 앱, PC 웹에서 글을 발행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브런치는 온라인에서 쓴 글을 간단한 설정을 이용해 잡지처럼 발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일기, 취미 생활, 산업 트렌드, 전문지식 등 주제에 관계없이 이용자가 쓰고자 하는 글을 자유롭게 발행할 수 있다.
특정 주제에 해당하는 콘텐츠를 한 곳에 모아 보여줄 수 있는 '매거진' 메뉴도 있다. 매거진 메뉴는 개인이 발행한 콘텐츠를 묶어 보여줄 수 있고, 여러 작가가 공통 주제로 글을 발행해 구성할 수도 있다.황선아 브런치 서비스 총괄은 "브런치는 프로 작가가 아니더라도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용자라면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글을 창작하고 한 편의 작품과 같이 글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브런치 베타 버전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지선기자 dubs45@
다음카카오(대표 최세훈·이석우)가 콘텐츠 제작 플랫폼 '브런치'의 베타 버전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다음카카오는 글쓰기를 즐겨하는 이들이 브런치 베타버전에서 우선 글을 발행할 수 있도록 지난달부터 브런치 작가를 모집했다. 이를 통해 선정한 1000명의 작가가 22일부터 모바일 앱, PC 웹에서 글을 발행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브런치는 온라인에서 쓴 글을 간단한 설정을 이용해 잡지처럼 발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일기, 취미 생활, 산업 트렌드, 전문지식 등 주제에 관계없이 이용자가 쓰고자 하는 글을 자유롭게 발행할 수 있다.
특정 주제에 해당하는 콘텐츠를 한 곳에 모아 보여줄 수 있는 '매거진' 메뉴도 있다. 매거진 메뉴는 개인이 발행한 콘텐츠를 묶어 보여줄 수 있고, 여러 작가가 공통 주제로 글을 발행해 구성할 수도 있다.황선아 브런치 서비스 총괄은 "브런치는 프로 작가가 아니더라도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용자라면 온라인에서 자유롭게 글을 창작하고 한 편의 작품과 같이 글을 완성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브런치 베타 버전 앱은 구글플레이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김지선기자 dubs45@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