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 영상 캡처
사진=MBC 라디오 스타 방송 영상 캡처
한달 만에 무려 16kg 감량한 노유민의 과거 리즈시절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노유민은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을 당시 자신이 '역변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특히 당시 노유민의 과거-현재 비교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는데, 과거 리즈시절 당시 뽀얀 피부와 날렵한 턱선을 자랑하는 미소년의 흔적은 온데간데없이 소파에 누워 한없이 늘어진 현재 모습은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였다.

노유민은 "그때는 60kg였고, 지금은 86kg이다"라며 "나랑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비교하는데 살찐 연예인으로 비교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노유민은 6일 자신의 트위터에 "한달 전 한달 후 .... 이렇게 변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두장을 게재해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유민의 16kg 감량 전 후 모습이 담겨있다. 98kg에서 82kg으로 무려 16kg을 감량한 노유민은 얼굴살이 몰라볼 정도로 빠져 갸름해진 턱선을 드러내 놀라움을 자아낸다.

노유민은 70kg대까지 다이어트를 지속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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