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서울시가 종합금융중심지로 선정된 2009년 이후 11번째다. 17일 실시한 라운드 테이블 회의에서는 런던에 있는 15개 금융회사 등으로부터 30여명이 참석하기도 했다.
이날 임세희 금감원 금융중심지 지원센터 부센터장은 한국 금융시장 현황과 금융감독 쇄신 추진현황을, 김대호 서울시 투자유치과장은 서울시의 금융환경 및 정책을 설명했다.
한편, 서울시는 영국의 핀테크 창업지원 전문회사인 엔틱(Entiq)과 서울을 아시아 스타트업 허브로 육성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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