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위험기간 삼성서울병원 방문자·환자 등 4만1천930명(속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여파로 부분적인 병원 폐쇄조치가 내려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18일 오전 보안요원이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확산 여파로 부분적인 병원 폐쇄조치가 내려진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18일 오전 보안요원이 일반인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