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후방 2채널 블랙박스 아이나비 블랙 프라임 2K는 전방 2048×1080픽셀의 2K 영상으로 풀HD을 뛰어넘는 초고화질 영상을 제공한다. 또 360도 회전이 가능한 후방 카메라는 1280×720 픽셀의 HD급 영상으로 끊김없이 선명하게 녹화한다. 주기적인 메모리카드 포맷이 필요 없어 블랙박스 영상 저장의 안정성을 높여 편의성을 강화했다. 특히 녹화 영상 리스트 및 영상 확인을 SD 카드에 저장된 별도의 탐색기 프로그램을 통해서 편리하게 변환해 영상을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 차선이탈 시 경보를 울려 사고를 예방하는 '차선이탈경고시스템(LDWS)'. 신호대기 혹은 정차 시 전방 차량의 출발을 알려주는 '앞차출발알림(FVSA)'. 업계 유일 과속단속 지점을 인식하여 안내하는 안전운행 도우미 등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을 적용했다.
팅크웨어는 해당 제품을 오는 21일 오후 7시 15분 홈앤쇼핑 방송을 통해 최초 공개한다. 출시가격은 기본 패키지 16GB 31만9000원, 32GB 34만9000원이다.
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