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을 이겨내고 경기도 평택굿모닝병원을 퇴원하는 우종하씨가 꽃다발을 받은 후 환하게 웃고 있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메르스 치료 후 퇴원한 환자가 24명으로 늘었다.

평택굿모닝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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