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앤피시큐어(대표 박천오)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괌에서 해외 워크숍을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피앤피시큐어는 임직원들의 복지 향상과 결속력 강화를 위해 매년 해외 워크숍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괌에서 70여 명의 전 임직원들이 2015년 목표인 250억 매출 달성과 성공적인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전략을 집중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NHN 엔터테인먼트와 한 가족이 된 이후 해외 사업 진출에 대한 전략을 정비해 글로벌 진출을 가속화 하기로 했다.
강은성기자 es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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