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가 광주광역시에 제2 생산·물류기지를 세운다.
대유위니아는 지난 17일 오전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와 김봉성 대유중공업 대표, 윤장현 광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대유위니아는 내달 우선 485억원을 투자해 광주시 광산구 소촌로 인근에 17627㎡ 규모의 공장 신축을 시작한다. 이 공장에서는 밥솥과 에어컨, 에어워셔, 스포워셔 등 앞으로 출시할 주방가전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대유위니아는 아울러 내년 6월까지 광주지역 위니아 전문점 확산과 서비스, 콜센터 등을 구축해 서비스 네트워크 선진화 작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박성관 대표는 "앞으로 3년 동안 1조3558억원의 경제효과와 3824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대유위니아는 지난 17일 오전 광주시청 비즈니스룸에서 박성관 대유위니아 대표와 김봉성 대유중공업 대표, 윤장현 광주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대유위니아는 내달 우선 485억원을 투자해 광주시 광산구 소촌로 인근에 17627㎡ 규모의 공장 신축을 시작한다. 이 공장에서는 밥솥과 에어컨, 에어워셔, 스포워셔 등 앞으로 출시할 주방가전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생산할 예정이다.
대유위니아는 아울러 내년 6월까지 광주지역 위니아 전문점 확산과 서비스, 콜센터 등을 구축해 서비스 네트워크 선진화 작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박성관 대표는 "앞으로 3년 동안 1조3558억원의 경제효과와 3824명 이상의 고용창출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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