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는 이달 말로 예정된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의 공식 출시에 앞서 100만명의 사전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카카오톡 '채널'은 기존 뉴스, 블로그, 카페 등 다음 포털에서 보유한 콘텐츠와 카카오스토리 등 카카오 콘텐츠 등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코너다.
다음카카오는 이번 사전체험단을 운영해 '채널'서비스를 점검하겠다는 계획이다.
카카오톡 '채널'의 사전체험을 원하는 이용자는 21일 자정까지 카카오톡 탭에 노출되는 배너에서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된 이용자는 23일 카카오톡으로 안내 메시지를 수령한 후 앱을 재시작하면 '채널'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
다음카카오는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채널' 사전체험단 모집에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며 "다양하고 재미있는 볼거리로 가득찬 '채널'은 페이스톡, 카카오TV, 샵(#)검색 등과 함께 카카오톡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선기자 dubs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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