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부동산 114에 따르면 서울?수도권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남녀 346명을 대상으로 '주택 거래 소비자 인식'을 조사한 결과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의 6개월 뒤 매매가격을 예상하는 '주택 가격 전망 지수'가 124.9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2011년 1분기(1월∼3월) 133.8 이후 나타난 수치들 중에서도 상당히 높은 수치다. 지난해 상반기(111.7), 하반기(119.3)보다 집값 상승을 예측하는 소비자가 늘어난 것이다. 이 지수가 100을 넘으면 앞으로 6개월 뒤 집값이 상승할 것으로 보는 사람이 하락할 것으로 보는 사람보다 더 많다는 뜻이다.

현재 살고 있는 주택의 가격을 6개월 전과 비교해 평가하는 '주택 가격평가 지수'도 124.4로 지난 2009년 다음으로 높았다. 반년 전보다 내 집값이 뛰었다고 인식하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의미다.

여기에 가세를 하고 있는 것이 바로 입지 브랜드, 교통상황, 주변 개발 여건을 앞세운 주상복합이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는 옛 속담처럼 상품성과 입지를 선호하는 주거 소비성향이 강해지면서 알짜 주상복합단지들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 가운데 용산 일대에서 공급 중인 브랜드 주상복합단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단지들은 강남권 못지않은 고급 주거지로 집값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이후 용산에 들어선 주상복합 아파트는 20곳, 5000여가구다. 고급 주상복합인 용산 파크타워, 리첸시아 용산, 용산 파크자이, 아스테리움 용산 등이 대표적이다.

업계 관계자는 "용산 일대는 서울 중심부 입지인데다 교통 역시 편리해 실거주 및 투자를 목적으로 매수하는 수요가 많다"며 "이러한 입지적인 장점과 주변 개발의 호재를 바탕으로 역세권 주변 개발 훈풍이 불어 주상복합촌이 완성돼가고 있기 때문에 향후 가치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한몫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 분양을 하고 있는 '래미안 용산 SI'는 서울의 중심부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서울 어디로든지 이동이 가능하며, 지하철 1호선과 중앙선 환승역인 용산역, 4호선 신용산역, 공항철도(서울역)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크로스 역세권에 위치해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다.

특히 '래미안 용산 SI'는 4호선 신용산역과 지하로 직접 연결될 예정으로 뛰어난 접근성을 자랑하며 신분당선 연장 재추진으로 '용산~강남' 구간이 완공 후에는 강남까지 약 15분이 소요돼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진다.

용산역에서는 KTX를 바로 이용할 수 있어 지방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또한 올림픽대로 한강대교, 강변북로 등 메인 도로와 연결돼있어 접근성도 좋다. 빠른 시간 안에 서울시내 어느 곳이든 이동할 수 있는 교통여건을 이루고 있다.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인근에 아이파크몰, 이마트 등 쇼핑 인프라가 형성돼있다. 국립 중앙 박물관, 전쟁기념관, CGV 등 문화생활 편의시설의 구성도 손색이 없다. 미군 기지 이전 후, 용산 민족공원(243만㎡)이 조성 예정이며 한강시민공원과 인접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최근 선보인 신개념 오피스텔 래미안 용산SI는 지상 5층~19층까지 배치되며 전용면적 기준 42~84㎡ 782호실이 공급된다. 조합원 분을 제외한 597실이 일반 분양되고 투룸형의 경우 소형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장점을 고루 갖춰 신혼부부와 직장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편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135㎡~181㎡가 총 195세대(일반분양 165세대)로 구성돼 일부 세대의 경우 한강과 남산 조망이 가능하다.

주변 중개업소 한 관계자는 " '래미안 용산 SI'은 쿼드러플 초역세권에 위치한 프리미엄 오피스텔인 만큼 투자성이 높은데다, 그 동안 지역 일대에 신규 공급이 없었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주변의 용산 호텔 신축공사, 아이파크몰의 면세점의 입점(예정), 아모레 퍼시픽의 신사옥 입주 등으로 도심 직장인, 대사관, 외국계 기업 등 잠재수요가 대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제업무지구의 계획이 무산됐으나 향후 진행이 될 경우 투자성은 급신장세를 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견본주택이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어 원활한 상담, 관람 및 동?호수 지정 계약을 위해 담당 직원 1:1 사전 예약제를 실시하고 있다. '래미안 용산 SI'의 입주는 오는 2017년 5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1-1401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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