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미사강변 더샵센트럴포레' 조감도
포스코건설 '미사강변 더샵센트럴포레' 조감도
올 하반기 집값이 불안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수요자들의 불안감을 없앨 수 있는 물량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2015년 하반기 주택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7월 이후 주택시장은 거래량, 공급량, 매매가격면에서 '트리플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곳곳에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 분양가 상승 등 주택시장 안팎의 불안요인이 크다는 것이다.

불안하지만 상승세를 이어가는 요즘, 전문가들은 내집마련에 나서는 수요자들이 주목해야 할 포인트를 조언한다.

부동산 전문가는 "최근 부동산 분위기가 전반적으로 좋아지긴 했지만 불안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주변의 개발 호재 등을 잘 살펴 내집마련에 나서야 한다. 특히 연이어 성공적으로 분양한 아파트들이 있는 지역은 안정적인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미사강변도시에서 선보인 아파트들은 연달아 높은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하면서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하고 있어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11월에 분양한 '미사강변센트럴자이'는 일반분양 물량 청약에서 1,182가구 모집에 7,696명이 몰렸다. 1순위 평균 경쟁률만 6.51대 1을 기록하는 등 계약 2주 만에 100% 계약을 완료한 바 있다. 또 이어 지난 3월 분양한 '미사강변 리버뷰자이'도 497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1,870명이 접수해 평균 23.88대 1, 최고 66.67대 1의 경쟁률로 11개 주택형 모두 1순위 마감했다.

지난해 6월 포스코건설이 분양했던 '미사강변도시 더샵 리버포레'의 경우 정당 계약기간에 85.1%의 초기 계약률을 기록하는 등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현재 6월부터 합법적으로 분양권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벌써부터 '미사강변 더샵 리버포레'의 프리미엄은 5,500만~7,000만원 가량 붙어 있는 상황이다.

미사강변도시에서 예정된 신규 분양에도 수요자들의 관심이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미사강변도시 A23블록에서는 포스코건설이 '미사강변 더샵 센트럴포레'를 분양한다. 지하 2층, 지상 29층, 5개 동, 전용면적 73~101㎡로 총 487가구 규모이다.

서울 강동구와 인접해 있으며, 상일IC를 통해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올림픽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를 통해 20분 내에 강남 접근이 가능하며, 잠실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다.

지하철 5호선 지하철이 연장되면서 2018년에는 미사역(가칭)이 들어설 예정이어서 향후 교통여건이 더 향상될 계획이다.

특히 중심상업지역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근린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이고 인근에는 미사조정경기장, 이마트 하남점 등이 위치해 편리한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또 2016년에는 대형마트, 대형아울렛, 최첨단 멀티플렉스 등으로 구성되는 신세계 '하남유니온스퀘어'가 완공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7월에 경기도 하남시 덕풍동 735번지(이마트하남점 옆)에 조성될 예정이다.

문의전화 1833-7723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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