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검사에서 4명이 추가로 확진을 받아 감염자 수가 총 154명으로 늘어났다고 16일 밝혔다.

확진자 중 3명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3명이 늘어 총 19명이 됐다. 자가 격리자는 370명 늘어 5586명이 됐다. 남도영기자 namdo0@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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