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쯔 프라임센트릭 포 유니트렌드
후지쯔 프라임센트릭 포 유니트렌드
한국후지쯔(대표 박제일)는 백업 어플라이언스 '후지쯔 프라임센트릭 포 유니트렌드'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제품은 후지쯔의 x86서버 '프라이머지 RX2540 M1'과 스토리지 '이터너스 S3'에 유니트렌드의 백업 솔루션을 결합한 것이다. 유니트렌드의 백업 솔루션은 IT분석업체인 DCIG가 발표한 가상화 서버 백업 소프트웨어 평가에서 2014년과 2015년 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한 제품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프라임센트릭 포 유니트렌드는 중대형 기업을 위한 x86서버-스토리지 일체형 제품과 중소형 기업을 위한 x86서버 결합형 제품으로 출시됐다. 일체형 제품은 이기종 서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 및 가상화 환경에서의 백업, 복구, 아카이빙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이영환 한국후지쯔 전략마케팅본부 전무는 "이번에 출시한 백업 어플라이언스는 백업에 필요한 모든 구성요소를 사전에 통합해 복잡성을 줄였다" 며 "중대형 업체부터 중견, 중소업체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기업이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용철기자 jungyc@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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