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한국인정기구(KOLAS)가 진주 본원을 '전선 및 전기부품 분야 국제공인시험소'로 지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진주 본원에서 전기용품안전인증 시험, 국제시험기관인정협력체(ILAC), 아시아 태평양 인정기구 협력체(APLAC) 회원국의 해외 인증 시험이 가능해졌다.

또 KTL은 부품분야의 KOLAS 지정, 국제 인증 시험소 지정 등도 추진할 계획이다.

박병립기자 r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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