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하 베스티움이 지난 12일 모델하우스를 오픈, 15일까지 4일간 약 1만 5천명의 내방객으로 북새통을 이뤄 화제다.
사하 베스티움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선 구간 봉화산역(가역명)에서 2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초 역세권'을 자랑한다. 사하 베스티움이 위치한 사하구는 지하철역 및 지하차도 건설, 하천 복개 사업 등, 재개발이 예정된 곳이기도 하다. 이처럼 수많은 개발호재는 사하 베스티움의 미래 가치를 높여주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단지 중앙에는 놀이마당을 조성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했으며, 입주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휴게마당, 운동마당도 조성해 놓았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실용적인 수납공간 또한 입주자들의 만족도를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단지 주변 환경도 실거주자의 편의를 생각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를 도보 이용할 수 있고, 인근에 사하경찰서가 있어 치안이 좋다. 봉화산 및 다대포 해수욕장 등 천혜의 자연환경도 갖추고 있다.
특히 아파트에서 1분 거리에 장림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영남중교, 장림여중교, 동아대학교 등 근거리에 다양한 학군으로 학령기 자녀를 둔 실수요자의 눈길을 끈다.
최근 4800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한 (주)동부토건이 시공을 맡았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주)동부토건은 부산o경남o경북 지역에 자사 브랜드 '아이존빌'을 공급해온 시공사로, 2015년부터 새로운 브랜드인 '베스티움'을 선보이고 있다.
봉화산역(가역명) 사하 베스티움의 전용면적 ▲59㎡(105세대) ▲44㎡(21세대) ▲47㎡(57세대) ▲48㎡(19세대) 총 202세대의 아파트와 전용면적 ▲33㎡이하의 오피스텔 57실로 구성되며, 분양가는 3.3㎡당 800만원대부터 시작된다. 이는 부산의 다른 신규 아파트 분양가에 비해 평당 200만원 가량 저렴한 셈이다.
이와 함께 수요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고자 입주 시까지 전체 분양가의 5% 정도인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라는 파격 혜택을 부여한다. 70%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과 발코니 확장 무료 시공 혜택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분양과 관련해 사하 베스티움 분양 관계자는 "전용면적 47㎡의 경우 계약금 1000만원만 부담하면 입주 시까지 추가 부담이 없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하 베스티움의 청약일정은 17일(수)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8일(목) 1순위, 19일(금) 2순위 청약이 이루어진다.
한편 사하 베스티움의 분양 홍보관은 장림초등학교 맞은편 부산광역시 사하구 장림동 340-1번지에 마련됐다. 분양 홍보관을 찾는 청약자 및 계약자를 대상으로 냉장고, 세탁기, LED TV 등 푸짐한 경품 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http://saha.bestium.co.kr) 또는 전화(051-207-9000)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