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금리가 사상 최초로 1.5%대로 내려앉으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은 더욱 부동산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 반도체단지조성, KTX, 미군기지 이전 등 다양한 개발호재가 잇따르고 있는 경기도 평택시 고덕국제신도시의 부동산시장이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곳으로 떠오르고 있다.

실제로 이 지역은 기존 미분양 아파트들도 이미 물량 소진을 마쳤고, 신규 분양 아파트들도 높은 청약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평택시 세교동에 위치한 한양수자인 아파트가 지역주택조합원을 모집하고 있어 투자자들과 실거주를 목표로 하는 매수자들이 모두 주목하고 있다.

지하2층~지상19층8개동공동주택385세대 공급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평택세교한양수자인은 비용절감을 통해 일반분양보다 10~20% 저렴하게 공급될 예정이다. 평형대는 59㎡(194세대), 74㎡(165세대), 84㎡(26세대) 등 최근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중소형평형대로 구성돼 있어 시세차익이나 임대수익 등의 더블가치도 노려볼만 한 곳이다.

교통도 용이하다. 1호선 지제역과 평택역이 가깝고 KTX 신평택역(지제역)이 내년 말 개통되면 서울과 평택의 시간은 20여분으로 줄어들게 될 전망이다.

평택 부동산 관계자는 "평택 개발구역은 KTX노선 외에도 삼성전자, 미군부대, LG전자 등 수많은 호재가 넘쳐나 타 지역의 개발사례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익을 가져올 수 있는 금싸라기 지역이다"라며 "특히 평택세교한양수자인은 저렴한 비용으로 내집마련이 가능하고 시세차익도 노려볼 수 있는 고덕신도시 부동산 시장의 알짜 물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평택세교한양수자인의 주택홍보관은 세교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전화(1600-4469)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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