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10일 형지비전센터에서 그룹 임원, 주요 사업부장들 모아
최병오 회장 “형지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자”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지난 10일 그룹 임원 및 주요 사업부장들과 김동재 연세대 교수의 강연을 함께 듣고 있다. (사진제공=패션그룹형지)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그룹사 임원들을 대상으로 기업의 미래 전략을 함께 찾기 위한 강연을 연달아 마련했다.
지난 5일 최병오 회장은 서울 개포동에 소재한 도심형 연수원 형지비전센터에서 그룹 고위임원 10명을 대상으로 경영전략의 대가, 김동재 연세대 교수를 초청해 'Building a Great Company'라는 주제의 강연회와 임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최병오 회장은 이 강연이 좋고 그룹 고위 임원들에게도 반응이 뜨겁자, 10일 오전 7시 그룹 임원단 및 사업부장 41명을 대상으로 김동재 교수의 강연을 다시 마련했다.
김동재 교수는 이 강연에서 "위대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피드에 감지력, 변화하는 것에 변신력 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요즘 같은 불확실성 시대에 전문가 없고 편집광만이 살아 남는다"고 말했다.
또 김 교수는 "빠르고 작은 행동을 하다보면 언젠가 꽝하고 터진 때가 온다"며 실행력을 강조했고, 끝으로 "세상에 도움이 되는 가치를 주는 회사라는 형지만의 업의 본질을 정의하고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병오 회장은 강연회 참석 후 "김동재 교수님의 강연이 시대를 앞서가는 스피드와 변신력의 중요함으로 재차 깨달았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병오 회장은 "형지만의 스토리를 가진 기업을 만들어서 고객과 이 사회에 행복을 전해주는 기업을 꼭 함께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편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올 초부터 외부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 '지식 브런치'를 매달 열어 상급관리자들을 혁신리더로 키우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최병오 회장 “형지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가자”
지난 5일 최병오 회장은 서울 개포동에 소재한 도심형 연수원 형지비전센터에서 그룹 고위임원 10명을 대상으로 경영전략의 대가, 김동재 연세대 교수를 초청해 'Building a Great Company'라는 주제의 강연회와 임원들과의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최병오 회장은 이 강연이 좋고 그룹 고위 임원들에게도 반응이 뜨겁자, 10일 오전 7시 그룹 임원단 및 사업부장 41명을 대상으로 김동재 교수의 강연을 다시 마련했다.
김동재 교수는 이 강연에서 "위대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서는 스피드에 감지력, 변화하는 것에 변신력 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며 "요즘 같은 불확실성 시대에 전문가 없고 편집광만이 살아 남는다"고 말했다.
또 김 교수는 "빠르고 작은 행동을 하다보면 언젠가 꽝하고 터진 때가 온다"며 실행력을 강조했고, 끝으로 "세상에 도움이 되는 가치를 주는 회사라는 형지만의 업의 본질을 정의하고 만들어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병오 회장은 강연회 참석 후 "김동재 교수님의 강연이 시대를 앞서가는 스피드와 변신력의 중요함으로 재차 깨달았고 여러분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병오 회장은 "형지만의 스토리를 가진 기업을 만들어서 고객과 이 사회에 행복을 전해주는 기업을 꼭 함께 만들자"고 강조했다.
한편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은 올 초부터 외부 명사 초청 강연 프로그램 '지식 브런치'를 매달 열어 상급관리자들을 혁신리더로 키우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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