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산역과 1분거리인 "마곡지구 퀸즈파크나인 상가분양의 뜨거운 열기"
국내 기준금리가 1%을 달성함에 따라,수익형부동산인 상가에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인기가 많은 상가 중에서도 최근 제일 그 열기가 뜨거운 곳은 마곡지구 상가시장이다.

마곡지구의 열기가 유난히 뜨거운 이유는 판교에 이은 자족형 신도시로 지목되고 있기 때문이다.

마곡지구는 서울시내에서 미니신도시급으로 조성되고 있으며 마곡지구에 들어서는 첨단 연구단지와 아파트 등 배후수요를 흡수하기 위해 그에 따라 마곡지구의 상가들의 높은 수익률이 기대되어 투자자들의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다.

마곡 택지 개발 지구는 서울 강서구의 마곡ㆍ가양동 일대 366만 5,000여㎡ (110만평)에 조성되는 택지개발지구이다. 이는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약 6배이며, 또한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수준에 달한다. 국내의 대기업58개가 입점을 확정한 마곡지구는 상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마곡지구는 LG, 코오롱, 대우조선해양, 이랜드 등 국내외 대기업들을 포함하여 38개 기업이 입주를 확정했다. 특히 LG가 총 3조2000억 원을 투자하여 대규모 연구단지를 조성할 것으로 밝힘에 따라 많은 연구원들과 기업인들이 마곡지구로 유입되어 하루 유동인구가36만명 정도로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 중에서도 발산역 인근은 향후 마곡지구의 최대 상업지역으로 전망되고 있으며, 수익형 상가에 관심을 갖는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곳은 현재 발산역 1분 거리에 연면적 2만여평에 달하는 마곡 최대 규모의 업무 상업시설인 문영종합개발의 '마곡 퀸즈파크나인'이다. 마곡 퀸즈파크나인은 180M길이의 마곡 최초 스트리트 몰로 기후와 상관없이 내부에서 쇼핑을 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또6개관 900석의 영화관 까지갖춰샤워효과를 노릴수 있는곳으로 규모부터 컨셉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 마곡 퀸즈파크나인은 보기 드문 상가로 투자자 들에게 최적의 투자처로 인기이다.

한 부동산 정보업체 관계자는"상가 투자에서 고려할 가장중요한 요소는 배후수요와 이를 통한 상권 활성화 가능성이다"면서 "퀸즈파크나인은 입지에서 탄탄한 수요를 확보한데다 마곡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과 스트리몰을 통해 상권활성화 능력까지 있는,마곡에서 최적의 투자조건을 갖춘 상가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마곡지구 퀸즈파크나인은 지하1층부터 지상4층 까지 들어서는 상업시설과 지상5층부터 8층까지 멀티플렉스 영화관등 스트리트몰에 최적화된 MD계획으로 한 공간에서 놀이 .외식. 여가 등을 한곳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고 지하철 바로앞에 위치하고 있으며,도보 5분거리에 LG사이언스파크가 있다. 장기적인 임대수익과 단기적인 프리미엄을 노려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문의전화 010-2873-3978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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