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가스총회 파리 2015' 전시회에 참가한 국내 업체가 한국가스공사의 무상 지원 부스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가스총회 파리 2015' 전시회에 참가한 국내 업체가 한국가스공사의 무상 지원 부스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지난 1일부터 오는 5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세계가스총회(WGC) 파리 2015' 전시회에서 참여하는 중소협력업체에게 무상으로 부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MS 이엔지, S&S 밸브, 원일티엔아이, 이노켐, 코렐테크놀러지, 성일에스아이엠, 영국전자 등 7곳이 가스공사로부터 부스를 제공받아 홍보 및 판촉활동을 벌이고 있다.

부스를 제공 받은 한 업체 관계자는 "가스공사가 제공한 무상 부스 덕에 회사의 기술력을 해외에서 알릴 수 있게 됐다"며 "행사기간 홍보, 판촉활동을 통해 해외영업망 확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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