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복합생태 해양리조트로조성되는 미단시티도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 미단시티는비즈니스, 상업, 교육, 주거, 문화, 관광, 레저 등이 어우러진 자족적인 국제자유도시를 표방하고 있다. 여가시설로는 골프장, 호텔, 워터파크 등이 갖춰진다.
또 현재 인천공항 내 국제업무단지(lBC)에는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가 지난해 11월 첫삽을 떴다. 오는 2017년 3월 개장을 목표로 호텔과 국내 최대의 외국인 전용카지노, K-프라자, K-POP공연장, 초대형컨벤션 등을 짓는다.
여기에 홍콩의 글로벌기업 주대복(周大福CTF)그룹이 미단시티 내에 인천경제자유구역청과 영종복합리조트 조성을 위한 26억달러, 한화 약 2조6000억 원을 투자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CTF그룹은 2022년까지 1, 2단계로 나눠 외국인 전용 카지노(영종도3곳), 쇼핑시설, MLCE산업시설, 엔터테이먼트시설, 부동산투자이민제시설 등 복합리조트를 건설하게 된다.
모히건 선은 1차로 16억 달러(약 1조7000억 원)을 투자해 외국인 전용카지노와 100실 규모 호텔, 2만석 규모의 복합 아레나, 테마, 오락시설 등을 2020년까지 짓는다. 이어 2040년까지 50억 달러를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호재를 발판으로 일대 부동산시장도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숙박시설의 경우 인천국제공항, 카지노, 복합리조트 등 호텔 객실판매량을 높일 수 있는 조건이 갖춰져 있으며 향후 미래가치가 주목된다.
특히 최근 많은 수익형 호텔들이 높은 계약률과 함께 높은 확정수익을 제공하면서 투자자들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 하지만 수익형 호텔은 기본적으로 입지가 가장 중요하다. 얼마만큼 좋은 입지에 위치하고 있느냐에 따라 수익률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영종도 로얄엠포리움호텔은인천공항과 가깝고 카지노 등 각종 개발사업과 해외관광객 급증으로 장기적으로 안정된 수익이 가능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인천광역시 중구 중산동1951-4,5번지(구읍뱃터) 에 들어서는 영종도 로얄엠포리움호텔은 지하 3층~지상 13층으로 총 406실 규모로 조성되며 월미도, 송도앞바다 삼면(남-동-북) 바다조망 이 가능하다. 준공예정일은 2017년2월이다.
엠포리움영종은 WEST동과 EAST동 두 타워를 브릿지로 연결해 타워간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한 것이 특징적이다. 호텔은 왕복 6차선 대로변에 접해 있어 접근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실제 호텔 전면부는 월미도 조망이 가능하고 왼쪽에는 영종대교, 우측에는 인천대교가 있어 수려한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단지 내 정원을 통한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시퀀스 프레임을 계획했다. 또 탁 트인 바다를 조망할 수 있도록 넓은 창호와 와이드뷰를 객실에 적용했다.
분양 관계자는 "다수의 개발호재가 지가상승으로 이어져 확정임대수익의 보장은 물론 향후 상당한 프리미엄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현재 영종도는 미단시티, 파라다이스시티 등의 카지노 관광효과와 드림아일랜드, 씨사이드파크등복합리조트의 개발이 이슈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로얄엠포리움호텔은 전문 위탁운영사로 선정된 ㈜에이치티씨(HTC)가 운영을 맡았다. 에이치티씨는 1997년 설립 이후 오크밸리(1997~2012.12), 동탄라마다, 신라스테이동탄을 운영했으며, 까사빌신촌, 까사빌삼성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2007년에는 중국 현지 운영법인 (까사빌성도)과 중동 두바이 현지법인을 설립한 바 있다.
분양을 받으려면 신청금 100만원을 예금주 ㈜생보부동산신탁 계좌로 입금한 뒤 호수를 배정받은 후 방문해 계약을 체결하면 된다. 신청금은 미계약시 전액 환불 조건이다. 분양가는 객실당 1억3000만원대, 중도금은 전액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계약금 10%로 진행되며, 준공시점까지 추가 비용 부담이 없다. 등기시점에 담보대출 50% 융자전환시 분양자는 실투자금 6천만 원대로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원활한 상담과 주차안내를 위해 현재 예약접수 후 방문상담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02)6434-0675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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