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제화가 2일 여름을 맞아 남성 직장인들을 위한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 2'를 출시했다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 2는 내피와 바닥창 등 구두 전방향에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 멤브레인' 소재를 사용해 발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기는 배출하고 습기는 차단한다. 통풍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바닥창은 펀칭 처리했으며, 프로텍티드 레이어를 삽입해 이물질로부터 발바닥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에서도 클래식한 윙팁과 플레인토 외에 스트레이트팁, 로퍼, Y팁 스타일에 라이트 브라운, 다크 브라운, 블랙 컬러를 적용해 정장과 평상복 등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금강제화 관계자는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 2는 비 오는 날에도 발을 쾌적하게 유지시켜 줄 정도로 방수, 투습 기능이 뛰어난 고어텍스의 최신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라며 "오랫동안 걸어 다니거나 구두를 신고 업무를 보는 남성 직장인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백나영기자 100na@dt.co.kr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2. 금강제화 제공
리갈 고어텍스 서라운드2. 금강제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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