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 관광지로 평가 받고 있는 서귀포시에는 제주혁신도시가 건립되고 있으며 추후 9개 공공기관이 입주를 앞둔 상태다. 이에 따라 향후 연 15만4,000여명의 유동인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 관광객 유입 및 공공기관 입주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로 서귀포시는 숙박시설 공급이 시급한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제주도에 들어서고 있는 분양형 호텔은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향후 임대수요층 확보가 예상됨에 따라 투가 가치가 높게 평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제주 윈스카이 호텔은 지하 1층~지상 10층, 객실 10개 타입의 전용면적 22~41m²등 총 260실 규모로 조성된다. 수분양자에게 보증금 500만 원을 지급하며, 10년 위탁 계약과 10년간 수익보장(5년 확정수익+α)을 보장한다.

전용율이 타 분양형 호텔의 경우 54%대인데 반해 윈스카이 호텔의 경우 71%대로 실직적인 사용 공간을 확보하며, 기존 분양형 호텔의 전용면적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로 소자본 투자가 가능하다.

호텔 윈 스카이는 서귀포시의 관광수요뿐 아니라 제주혁신도시 종사자 및 방문 비즈니스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제주 주요 관광지 중심에 위치하고 있어 객실 가동률 90% 이상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계약금 10%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대출 혜택이 제공되며 객실별 개별등기 분양이 가능해 분양권 전매나 매매가 자유롭고 임대보증금 500만원 지급, 연수익1년치(평균 약1,000만원) 선지급, 수익률 25%로 소액투자가 가능해 고객들이 몰리고 있다. 즉 계약금 10% 1,300만원 내고 건물 완공되면 잔금 1,500만원 입금하면 호텔 한채가 내 앞으로 등기 이전 되는 것이다.

분양관계자는 "객실 분양가는 최저 1억1,000만 원(VAT별도)부터 책정되며, 타 분양 호텔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가 책정됐다. 또 2,500만원대의 실 투자금(중도금 60%대출의 경우 개인 신용도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 이며 1%대의 초저금리 은행 이자에 비해 높은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계약자에게는 매년 20일 무료숙박이 제공되고 2016년 3월 준공 예정이며 로얄호수 및 로얄층을 분양 받기 위해 신청금을 미리 입금하고 모델하우스를 방문하는데 각 호실 신청 예약 금액은 호실당 100만원이며(1인3호실이상 불가) 미계약 시 신청금은 전액 환불되는 조건이다.

문의전화 : 1688-3487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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