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안츠생명은 기존 연금보험 상품에 거치형·자유형 등 일부 기능을 추가한 '알리안츠 파워밸런스 플러스 변액연금보험'을 1일부터 판매한다.

거치형은 저금리 시대에 더 많은 자산을 변액보험에 투자하고 싶어하는 고객의 요구에 맞춰 개발됐다. 또 자유형은 연금 개시시점부터 5∼10년 중 원하는 기간에 적립금의 10∼80% 내에서 원하는 금액을 연금액으로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가입연령은 만 15세부터 56세이며 연금 개시 연령은 만 45세부터 70세까지에서 선택할 수 있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