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이 1일 중국 칭다오시에서 부산광역시, 칭다오시와 '부산·칭다오 경제통상과 금융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예결원 측은 "이번 MOU는 예탁결제원, 부산시, 칭다오시 등 3개 기관이 호혜 평등의 원칙을 기반으로 체결한 것"이라며 "'협력기관'으로서 부산과 칭다오의 자본시장 발전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예결원 측은 "이번 MOU는 예탁결제원, 부산시, 칭다오시 등 3개 기관이 호혜 평등의 원칙을 기반으로 체결한 것"이라며 "'협력기관'으로서 부산과 칭다오의 자본시장 발전을 위해 주도적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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