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원과 한국가스기술공사 관계자들이 천연가스 저장탱크 내부 바닥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 연구개발원과 한국가스기술공사 관계자들이 천연가스 저장탱크 내부 바닥을 점검하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제공>
한국가스공사는 지난달 29일 평택생산기지의 천연가스 저장탱크 개방점검 보수공사 최종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장기 운영된 천연가스 저장탱크의 지속적인 건전성 확보를 위해 총 5기의 탱크를 성공적으로 보수했다. 특히 저장탱크 내부가 밀폐공간이지만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모든 보수공사를 무사히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박병립기자 rib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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