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시력교정술을 받고 난 뒤 대부분의 사람들이 어느 정도의 안구건조증과 빛 번짐 현상을 겪을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는 편이다. 하지만 라식과 라섹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안구건조증, 원추각막증, 각막혼탁과 같은 부작용은 수술을 결정하기 전 가장 걱정되고 신경쓰이는 부분인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면 이러한 부작용들이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을까?
최근 이러한 대표적인 부작용들의 발생 확률을 최소화한 '스마일라식' 수술법이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스마일라식 수술은 각막 절편을 생성하거나 각막 상피를 제거하는 기존 라식, 라섹수술과는 다르게 최고 2mm의 각막만을 절개한 상태로 수술이 진행된다. 거기에 각막 표면을 그대로 투과하여 각막실질에만 레이저를 조사하는 기술로 각막표면에 자극을 줄이고, 정확한 교정량의 각막실질을 분리할 수 있는 신개념 라식 수술법이다.
국내 스마일라식을 대표하는 의료진으로는 눈에미소안과의 구형진 원장이 있다.
구형진 원장은 세계 최초로 3년간 13,000 케이스 이상의 스마일라식 수술을 진행 하였으며, 풍부한 수술경험과 기술력이 바탕이 된 연구 및 수술성과는 스마일라식 수술법을 최초로 개발한 독일을 비롯한 미국, 유럽, 아시아 각국에서 열린 학회 및 세미나 등을 통해 세계적으로 검증 되었다.
전세계 스마일라식 의료진의 표본이 되는 '스마일라식 래퍼런스 닥터'(국가당 1명의 의료진 선정)로 활동 중인 구형진 원장의 스마일 수술은 2mm 최소절개(평균 3~4mm 절개) 후 10분내외(평균 20분 내외)로 평균적인 스마일라식보다 빠르고 정교하게 진행된다. 그 이유는 각막 절개량과 수술시간이 단축될수록 각막 손상량과 회복기간이 줄어들며, 수술 시 각막이 외부위험요소에 노출되는 시간 또한 줄어들어 부작용 및 세균감염으로 인한 후유증 발생 확률을 더욱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스마일라식은 장비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던 기존 시력교정술과는 달리, 의료진의 기술력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기 때문에 수술을 하는 의사의 경험과 기술력이 중요하다.
스마일라식이 기존 라식, 라섹 수술 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 발생 확률을 낮춘 혁신적인 수술법이지만 각막절개량, 수술시간 등의 미세한 차이가 수술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수술 전 의료진의 수술경험과 숙련도 등을 꼼꼼히 체크해보고 수술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