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링크(대표 이택)는 국제전화 00700 이용자에게 해외에서 걸려온 전화를 받지 못할 경우 상대방의 번호를 문자메시지로 알려주는 '콜키퍼' 서비스를 무료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콜키퍼' 서비스는 전화기가 꺼져있거나 통화 중에 해외 발신 전화를 받지 못할 경우 해외 상대방의 발신번호 정보를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회사는 00700 이용자 편의성 증대와 혜택 강화 차원에서 서비스를 무료 제공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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