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첨단 과학기술로 무한한 가능성으로 보여주고 있는 대한민국의 위상이지만 아직도 예술 및 디자인 분야에서는 유럽유학을 선호하는 이들이 많다.

이유는 건축, 음악, 서양문화 등 다양한 장르에서 발달한 선진 교육체계의 틀 안에서 세계적인 수준의 예술작품과 건축물들을 가까이에서 접하며 공부할 수 있기 때문. 문화를 자연스럽게 습득함과 동시에 본인의 창작활동, 커리어와 관련된 역량을 넓히는 기회로도 삼을 수 있다.

유럽 문화와 경제, 예술의 중심지, 디자인의 수도라 불리우는 밀라노에 위치한 도무스아카데미는 한국 학생뿐만 아니라 밀라노에서 공부하고자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이 재학하고 있는 디자인 인재들의 집합소다.

도무스아카데미는 제품디자인, 패션디자인 인테리어 디자인 등 산업 디자인 영역뿐만 아니라 패션매니지먼트, 비즈니스디자인, 럭셔리 굿즈 마케팅 등 디자인 비전공자가 입학할 수 있는 디자인 경영부문까지 13개의 학과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도무스아카데미의 최대의 장점이자 특징으로 손꼽히고 있는 실무형 워크샵 커리큘럼은 세계적인 디자이너와 소통 할 수 있는 채널이자 창작과 활동 영역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 올리고자 하는 열정적인 디자이너들이 선호하는 수업 방식이다.

까르띠에, 스와로브스키, 몽클레어, 호간, 던힐, 토즈, 3M, 바이엘, 일렉트로룩스, 이케아, 삼성, 아우디, 폭스바겐, 나이키등 각 업계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브랜드들과의 협업, 워크샵 이에 더해 지난해부터 실시된 인턴십 프로그램은 각 학생들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

1년의 커리큘럼 내에 필수과정으로 진행하는 약 3개월간의 인턴쉽은 본인이 꿈꾸던 디자이너 브랜드, 현지 스튜디오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있다.

오는 9월부터는 새로워진 커리큘럼으로 아카데믹한 수업과정을 강화시켜 각 워크샵마다 맞춤식 수업이 추가됐다. 또 각 전공 내에 필수 워크샵과 선택형 워크샵을 분리시켜 전공심화와 전공 내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디자이너의 역량과 전문성을 더욱 강화시킨 점이 돋보인다.

도무스아카데미 입학에 관한 설명회는 오는 5월 28일 목요일 오후 7시에 토즈 강남타워에서 개최된다. 이번 설명회는 2015년부터 새로워진 도무스아카데미 커리큘럼과 워크샵에 대한 안내, 입학절차와 장학금안내 등이 함께 있을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artdesignarchi.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02-736-0993)로 문의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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