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내 부동산 경기침체와 금리인하 등의 여파로 중국인들의 한국 부동산 투자 수요가 늘고 있다. 규모 면에서 막강한 파워를 가진 중국 자본의 유입으로 제주도를 시작으로 서울과 수도권, 최근 인천청라국제도시에 이르기까지 국내 부동산 시장도 술렁이고 있다.

지난 11일 중국 칭다오에서 열린 '원아시아 부동산박람회'에서 중국인들은 특히 인천청라지구 부동산 투자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국제적으로 투자가치를 인정 받는 인천청라국제도시는 538만평 규모에 총 12만 명, 3만3천여 세대가 조성된다. 중국인 투자이민제 대상 지역인 데다 올해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국제금융단지 조성 예정지라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 것이다.

또한 국제금융단지가 완공되면 이와 관련된 중국인들의 유입수도 상당할 것으로 부동산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교통환경이 대폭 개선된 부분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지난해 9월 청라국제도시 진입도로 개통으로 경인고속도로와 직접 연결돼 접근성이 강화됐다. 올해 12월에는 BTR버스 2차 '청라~신방화역' 노선이, 오는 2017년 3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될 예정이다.현재 BRT버스 1차 청라~화곡역이 운행중이며, 공항철도노선인 청라역을통해 서울역까지 약 40분 거리로 진입 가능하다.

또한 2017년 하반기 완공을 목표로 한 하나금융타운이 조성되면 상근인력만 7천명에 3만5천명이 추가적으로 유입될 전망이다. 여기에 같은 시기 신세계복합쇼핑몰도 개장을 앞두고 있다. 이에 따른 업계 추산 고용창출인원만 4천명 정도이며 시티타워, 차병원의료국제타운 등이 2km이내에 조성돼 시너지 효과가 점쳐진다.

이 같은 대규모 개발호재로 둘러싸인 청라국제도시 부동산시장도활황세다. 특히 지역 내 조망권이 탁월한 오피스텔과 아파트들이 성황을 이루며 분양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최근 주목을 받는 '청라레이크뷰 오피스텔'은 유럽형 조망권에 프리미엄이 돋보이는 설계, 탁월한 교통입지 등을 갖추고 있다. 소형아파트를 대체할 실용적인 평면구성과 높은 전용율도눈에 띈다.

청라레이크뷰 오피스텔은 지하4층~지상15층 1개 동으로 전용면적 35.83㎡~84.47㎡, 총 173실로 구성된다. 지하1층~지상2층은 근린생활시설이, 지상 3층부터는 오피스텔이다.

이 오피스텔은 청라시티타워와는 불과 50M 앞인 중앙호수공원(국내 최대규모인 106만 2000㎡)내에 조성된다. 4km커넬웨이와 직접 닿은 중앙호수공원도 오피스텔과 연결돼 있다. 이에 전 세대가 커넬웨이와 호수공원의 '더블조망권'을 갖추고 있다. 커넬웨이 주변은 수변상권이 형성된다.

도보 거리로 통학 가능한 경명초등학교가 직선거리 340m에 위치해 있다. 또 현재 청라달튼외국인 학교도 운영중이다. 불과 5분 거리에 홈플러스와롯데마트 등도입점될 예정이다.

단지는가스쿡탑 2구 설치, CCTV, 디지털도어록, 침실별콘텐싱 보일러 조절시스템, 천정형냉난방기, 홈오토시스템, 콤비냉장고, 드럼세탁기 등의 옵션이 구비돼 있다. 또 독립적인 공간연출의 가변형 벽체(34평형) 등을 적용하는 등 시설 및 내부마감도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서울신용평가정보㈜의 최대주주인 진원이앤씨와다온도시개발의 공동사업으로 진행된다. 출처는 인천자유경제구역청이다.

모델하우스는 인천광역시 서구 경서동 950-15번지에 마련돼 있다.

문의: 032) 565-7799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