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영상 캡처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영상 캡처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셰프가 만든 음식 '맹모닝'이 화제다.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휴가로 자리를 비운 박준우 셰프 대신 맹기용 셰프가 투입돼 꽁치 통조림을 이용한 '맹모닝'을 만들었으나 이원일 셰프에게 패배했다.

지누는 맹기용 셰프의 음식이 나오자 먼저 냄새를 맡고 고개를 갸우뚱 거렸고, "비린 맛은 살짝 나지만 빵과 고소한 꽁치의 콤비네이션이 좋은 것 같다. 비린내만 살짝 잡혔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고 평가했다. 또 김치를 코울슬로 스타일로 만들어낸 샐러드에는 "군내가 나는 것 같다"고 혹평해 맹기용 쉐프를 당황케 했다.

이후 맹모닝을 시식하는 셰프의 모습들이 포착됐다. 샘킴은 조금 맛본 뒤 말을 아꼈고,

특히 44년 중화요리의 대가 이연복 셰프는 맹모닝을 먹다가 뱉는 모습까지 포착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누는 "교포 초딩 입맛에 등 푸른 생선 샌드위치는 무리였던 것 같다"고 심사평을 전하며 이원일 셰프의 손을 들었다. 이로써 이원일 쉐프는 6승 쉐프가 됐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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