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창립총회 한화건설 사업진행 본격화... 잔여세대 확보하기
직산역 신월지구 개발시점에 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입지한 직산역 한화꿈에그린이 5월1일 오픈 이후 많은 수요가 몰려 화재다. 역세권 아파트라 투자수요까지 몰려 모집이 마감단계에 이르렀다.

더욱이 5월 22일 박근혜 대통령과 김승연 한화 회장의 천안 직산 테크노파크 방문과 한화가 충남에 올해 말까지 태양광 벤처단지 '태양광 클러스터'조성으로 1,500억원 투자 계획을 발표 함으로 직산의 가치와 열기는 더 뜨거워 지겠다.

직산역 한화꿈에그린은 모집 마감단계에 이루러 오는 6월30일 성정동 축구센터에서 정기총회가 확정되어, 인근 공급된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가장 빠른 예가 될 것이며 정기총회는 조합임원 선임과 추진위원회 추진업무 추인의건 등 조합원들이 모여 진행하는 조합설립의 인허가 절차의 첫 단계이다. 사업승인절차가 한발 앞당겨질 것으로 보여진다.

직산역 한화꿈에그린은 직산의 대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1군 브랜드 대형건설사인 한화건설이 책임준공하고, 한화 연구소로 사용했던 한화부지에 들어가기 때문에 지역주택조합의 가장 큰 관건인 토지매입에 전혀 문제가 없으며, 추가분담금이나 사업이 지연될 염려가 없어 안전하다.

성공적인 입주를 통해 현재 프리미엄이 3,000만원~4,000만원이 붙은 차암동 한화꿈에그린 보다 1번국도와 직산역 역세권의 편리한 교통망을 가진 직산역 한화꿈에그린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더욱더 높은 프리미엄이 예상된다.

직산역 한화꿈에그린은 총 416세대 5개동으로 지하 1층~지상 25층에 59㎡, 71㎡ 두 가지 평면에 전세대 판상형 정남향을 적용했다. 중도금무이자로 입주시까지 아무 걱정이 없겠다. 또한 주변에 직산역, 각종 관공서와 대형마트, 상가, 병원 등 인프라들이 위치해 있어 생활 편의가 좋고 단지 인근이 20만평의 신월지구로 개발될 예정이라 2,000세대 이상의 대단지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겠다.

직산역 한화꿈에그린은 인근 분양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공급가에 조합원 모집을 하고 있다.

시행사 마진을 줄이고 일반분양 대비 20%정도 공급가를 현저하게 낮춤으로써 600만원대의 저렴한 공급가로 실수요자에게 주택을 공급하여 또한 직산역세권이라는 개발가치와 1군 건설사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성공적으로 마감을 거둘 것이다. 총회 준비 과정 중 나올 수 있는 부적격자 및 잔여세대를 노려보길 바란다.

잔여세대 확인 후 방문예약을 권장하고 실수요자들은 빠르게 방문하여 조합원 가입 신청함으로서 잔여세대를 확보하기를 추천한다.

상담문의 : 1661-3567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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