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5월 다섯째주(5월26일~5월29일) 회사채 발행계획을 집계한 결과, 전주대비 2조 2768억원 증가한 총 50건(2조 8168억원)이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채권종류별로는 무보증사채 1조 96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 8568억원이며, 자금용도별로는 운영자금 2조 2620억원, 차환자금 4400억원, 기타자금 1148억원이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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